LVD · 현장영상해설 여행

눈으로 보지 않아도,
더 많이 봅니다

더뷰는 방향과 촉감으로 현장을 전하는 ‘현장영상해설(LVD)’로 궁궐과 유적을 안내합니다. 2011년 국내 최초로 시작된 해설 방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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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어 코스

코스 기간을 먼저 선택해 주세요

당일 코스는 서울관광재단·국가유산청 궁능유적본부와 함께 운영 중이며, 1박 이상 코스는 앞으로 더뷰가 개발해 나갈 여행 상품의 샘플(예시)입니다.

왜 더뷰인가

세 방향에서 다르게 안내합니다

현장영상해설은 “저기, 이쪽”이 아니라 시계 방향과 촉감으로 공간을 전합니다.

12시 방향 · 방향성 해설

위치를 시각이 아닌 방향으로

“왼쪽, 저쪽” 대신 “9시 방향 5미터”처럼 시계 방향과 거리로 안내해, 공간을 스스로 그려볼 수 있게 합니다.

4시 방향 · 촉각 체험

만지고 확인하는 순간

가능한 지점에서는 기둥, 단청, 문살 등을 직접 만져보며 설명과 감각을 함께 확인합니다.

8시 방향 · 현장 동행

양성된 해설사의 실시간 동행

정해진 코스를 자격을 갖춘 현장영상해설사가 실시간으로 동행하며, 질문에 그 자리에서 답합니다.

현장영상해설이란

같은 문장도, 이렇게 다릅니다

일반 해설과 현장영상해설(LVD)의 가장 큰 차이는 ‘위치를 말하는 방식’입니다. 아래는 실제 해설에서 쓰이는 문장 예시입니다.

11시 방향 세 칸 앞, 계단이 두 단 있습니다.
정면 붉은 기둥 네 개가 지붕을 받치고 있습니다.
발밑 박석이 시작됩니다. 표면이 조금 거칩니다.
2시 방향 손으로 만져보실 수 있는 단청 모형이 있습니다.
함께하는 기관

제도로 자리잡은 현장영상해설

2011년 시작된 현장영상해설은 이제 전국 단위 제도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2011 현장영상해설(LVD) 창시
43개 시각장애인 현장영상해설 활성화 지원 조례 제정
10개 서울관광재단·궁능유적본부 운영 코스
KLVDAB 한국시각장애인현장영상해설협회 연계
이용자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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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 후기나 앞으로 생겼으면 하는 코스·기능에 대한 의견을 자유롭게 남겨주세요.

이용 안내

예약은 이렇게 진행됩니다

12시 방향

코스·일정 신청

원하는 코스와 날짜를 신청서로 남겨주세요. 인원과 동행 여부도 함께 적어주시면 됩니다.

4시 방향

해설사 배정 확인

담당 현장영상해설사가 배정되면 전화로 일정과 만남 장소를 다시 확인해 드립니다.

8시 방향

현장 동행 진행

약속 장소에서 해설사와 만나 코스를 함께 이동하며 해설을 듣습니다.

도움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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